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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2 04 라떼 - 폴바셋, 이대 Tea&Coff&Meal

T멤버십 할인이 가능해 애정을 가지고 있음.
비록 라떼와 룽고뿐일지라도. 원래 마시던 커피도 아메리카노 라떼, 카푸치노였으니까 뭐.
다만 내년에는 카푸치노까지 할인 영역을 더 넓혀주기를 바랄뿐.
아니면 이대점 오픈한 달에 뿌렸던 50% 할인쿠폰을 다시 뿌려주기를... 강력히 바랄뿐.


라떼와 롤케잌.
롤이 속은 맛이 괜찮았는데. 겉이 저녁이라 그런건지 원래 그런건지 좀 뻑뻑했음.


하.지.만.
정말 중요한 건 바로 아래 사진에.

11월에 커피 주문시 나눠주던 아이스크림!
이게 정말 중.요.
엉엉 커피집인데. 커피보다. 베이커리보다. 아이스크림이 맛있어!
묵직하니 맛있었다.
여름이오면 나는 아이스크림을 사먹을테다.
아! 아이스크림이 맛있으니 아포가토도 맛있을까? 나중에 도전해봐야지.

이제 진짜 4일에 마신 커피사진.

추웠지만 아이스라떼를 마신 친구. 아이스도 맛있다는 평을 들었다.




하나는 초코슈, 다른 하나는 플레인 슈.
플레인 맛은 이미 반쪽이 뱃속으로 사라진 후.
초코맛도 플레인도 맛있다! 초코는 확실이 겉에 빵(?)도 초코맛이라 단걸 좋아하는 취향. 난 플레인.
크림이 맛있다는 친구에게, 빵이랑 같이 먹으라며 정색했음. 친구 미안. 농담이었던거 알지? 진짜루 농담이었어 ;ㅁ;

스벅따위! 이러면서 돈 아끼고 있었는데 이제 폴바셋이 내 통장을 넘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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