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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1 23 서울카페쇼 Tea&Coff&Meal

코엑스에 도착하고 나서야 카메라가 없다!’를 외쳤고, 거기에 핸드폰 충전도 아침에 못하고 나온 지라 내부 사진은 전.. 못 찍었다......

10시에 들어가서 안쪽 홍차 부스가 모인 D홀로 향함.

한바퀴 훌~쩍 돌고 C홀에 갈까? 했더니 그새 홀이 북적북적 하더군요.

확실히 D홀보다 C홀에 사람이 많아서 커피쪽은 그냥 적당히 구경하고 지쳐서 나왔지요.

특히 1킬로의 0.1kg 1000원 원두판매 행사에 줄이 길었습니다. 어제는 1인당 3봉지까지 구입이 가능했다는데... 오늘은 2봉지로 제한하고 바코드도 찍어가며 확인하시더라구요. 케냐AA, 예가체프는 일찍 판매가 끝났답니다.

 

pukka에서 받은 홍차 안내와 시음티에요. 전 after dinner를 받았는데 종류가 다 다르니까 원하는 차가 있으면 잘 찾아보세요. 여러가지 차를 시음할 수 있었어요.


타코에서 나눠준 샘플이에요.


C홀에서 열심히 찾아서 돌진한 크레프레소의 캡슐커피에요.

사무실에서 마실 수 있어서 카페 회원가입 후에 받아왔습니다.  페이스북 좋아요를 눌러도 받을 수 있다고 안내해 주시더군요.

요새 제가 애정하는 페퍼민트. 한상자에 4,000원 세상자에 10,000원. 저는 세상자 모두 페퍼민트로 골랐습니다.


정말 좋아하는 오르조. 왼쪽은 집에서 마실 것, 오른쪽은 낱개포장되어서 사무실에서 마실 용도로 구입했습니다. 이렇게해서 9,500원!

작년 카페쇼에서도 구입하고 낱개포장된 시음티를 몇 개 받아왔었어요. 사무실에서 몇몇 선생님들께 권해드린후, 지금은 공동구매를 하실 정도로 인기가 좋아요.



올해도 발견한 Fuso! 가까이 슬쩍 다가가도 친절하게 나눠주세요.


0.1kg씩 판매하고 있는 원두도 구입했어요. 봉지당 1,000원. 1인당 2봉지.

브라질 세하도와 인도네시아 만델링으로 골랐지요.

제 앞에서 케냐AA와 예가체프가 끝났고 제 뒤로 수프리모가 끝났어요.

Twinings 부스에서 받은 샘플티에요.



다른 제품들과 달리 달지않고, 시럽과 설탕을 따로 넣어 마실 수 있는 타이푸 QT.

분말 밀크티지만, 이걸로 올 겨울 밀크티 걱정은 덜었습니다.

작은 병은 5,000원, 큰 병은 8,000원. 작은 병과 큰 병을 같이 구입하면 10,000원에 구입할 수 있어요.

어제 다른 분의 후기를 보고 꼭 구입해야지 라고 마음먹었던 차에요.

시음은 블루베리향만 가능해요.

전 레몬, 친구는 석류로 구입했어요. 한상자에 5,000원씩 구입할 수 있어요.

설문조사하면 샘플을 주신다는 걸 집에와서 기억해낸 마이티리프...

시음하고 맘에 드는 걸로 한상자만 구입했습니다.

Basilur의 뮤직콘서트! 시음기를 보고 구입하려고 생각했던 차에요. 꼭 틴이 이뻐서 산 건 아니라구요...아하하

할인해서 30,000원...... 구입하면 봉지에 넣기 전에 오르골이 작동에 문제가 없는지 한 번 시험해 보시더군요.

시음해보라고 받은 라즈베리 로즈힙과 레몬 라임이에요.

요건 프리미어스 블로그에서 이웃을 맺고 받은 샘플티에요. 구입은 안하고 조용히 샘플만 받아 나왔지요.
요 아래는 다 꺼낸 모습이에요.


서울우유는 올해 치즈 대신 우유로 참가한듯합니다. 에스프레소 샷에 데운 우유를 직접 부어보고, 마셔본 뒤 간단한 설문조사를 할 수 있습니다. 설문조사 후에 아래처럼 1000ml 바리스타즈 밀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좋은 데... 정말 무겁더라구요. 초반에 받으시면 돌아다니기 힘드실 수도 있어요.


마지막으로 나오기 직전에 구입한 커피나무.

5개월 정도 키운 커피나무라고 하네요. 3,000원이구요, 좀 더 키운 커피나무는 5,000원 이었습니다.

그늘지고 따뜻한 곳에 두고, 영상 1도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주의하고, 에어컨 바람과 닿지 않게 주의하고....등등등의 안내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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