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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08 23 브라우니 - Cafe Azrael, 이대 Tea&Coff&Meal

Cafe Azrael
친구가 추천해서 방문한 집. 두번째 방문이었나?
저번에 못 먹었던 사과파이를 먹겠다는 의지로 방문했다. (모양이 흐트러져 포장이 안 된다던...)

주문은 카운터에서 받는다.
브라우니 하나, 사과파이 하나.
나는 '써니 그루브 아일랜드(바나나 딸기 우유)', 친구는 '스프링베리(맞니 친구야?)'.
친구가 시킨 스프링베리처러 Tea인 경우 아이스를 원하면 얼음이 잔뜩 든 컵과 티팟을 함께 서빙해주신다. 얼음 리필 가능.

뒤에 있는 사과파이 모양이 좀 그래도 맛은 좋다.

써니 그루브 아일랜드. 바나나 맛이 딸기보다 강하다.

요로코롬 티팟과 얼음컵이 서빙된다. 으윽 귀엽다 티팟!

색이 연하게 보이지만 그렇지도 않다. 조금 더 기다렸다 따르면 더 진한 색을 볼 수 있다. 새초롬한 향과 상큼한 맛이 맘에 들었다.

커피보단 다른 음료가 더 맛있다는 평이 많다. 어쨌든 종종 가기에 좋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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