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08 22
루나氏 키친 - 인천, 차이나타운
'ㅋㅋㅋ'라는 소리가 절로 나올 정도로 기쁘게 쩐주나이차를 만났다.
루나氏 키친, Lunar氏 kitchen 모두 표시되어 있다.
홈페이지 루나씨 키친 (클릭하면 연결)
복래춘 월병을 찾아 차이나타운을 빙 돌면서 발견했다. 작은 현수막을 보고 찾았다.

쩐주나이가 반가워 메뉴를 보기도 전에 주문을 했다. 주문시 바로 결제한다.
나는 쩐주나이(버블티), 친구는 타로티. 물론 둘 다 시원한 음료로 주문했다.
주문 후 앉아서 주위를 둘러보니 그제야 메뉴가 눈에 들어온다.


이 외에 맥주도 있었다! 산매탕, 복분자 소다 맛이 엄~청 궁금했지만 차를 두 잔이나 마실 순 없었다.
다 마시고 십리향의 옹기병을 먹으러 가야 하니까!
오늘 나와 함께 수고한 선글라스, 지도, 물통, 카메라를 찍고 나니 등장한 음료! 연보라색이 타로버블티다. 탱글한 타로가 한가득! 지나치게 달지도 않아 꿀꺽꿀꺽 넘어간다.


아... 집 앞에 있었다면 매일매일 출근도장을 찍었을 지도 모르겠다.
열심히 마시고 (마시는 동안 비를 피하고), 십리향 옹기병을 먹고, 월병을 사고 집으로 고고!
루나氏 키친 - 인천, 차이나타운
'ㅋㅋㅋ'라는 소리가 절로 나올 정도로 기쁘게 쩐주나이차를 만났다.
루나氏 키친, Lunar氏 kitchen 모두 표시되어 있다.
홈페이지 루나씨 키친 (클릭하면 연결)
복래춘 월병을 찾아 차이나타운을 빙 돌면서 발견했다. 작은 현수막을 보고 찾았다.

쩐주나이가 반가워 메뉴를 보기도 전에 주문을 했다. 주문시 바로 결제한다.
나는 쩐주나이(버블티), 친구는 타로티. 물론 둘 다 시원한 음료로 주문했다.
주문 후 앉아서 주위를 둘러보니 그제야 메뉴가 눈에 들어온다.


이 외에 맥주도 있었다! 산매탕, 복분자 소다 맛이 엄~청 궁금했지만 차를 두 잔이나 마실 순 없었다.
다 마시고 십리향의 옹기병을 먹으러 가야 하니까!
오늘 나와 함께 수고한 선글라스, 지도, 물통, 카메라를 찍고 나니 등장한 음료! 연보라색이 타로버블티다. 탱글한 타로가 한가득! 지나치게 달지도 않아 꿀꺽꿀꺽 넘어간다.


아... 집 앞에 있었다면 매일매일 출근도장을 찍었을 지도 모르겠다.
열심히 마시고 (마시는 동안 비를 피하고), 십리향 옹기병을 먹고, 월병을 사고 집으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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