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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는 홍초' 월드와이드 바디체인지 프로젝트 (7/23) Tea&Coff&Meal

'마시는 홍초' 월드와이드 바디체인지 프로젝트 (7/23)

* 이 글은 '마시는 홍초' 월드와이드 바디체인지 프로젝트의 후기입니다. *

두둥!
'마시는 홍초' 월드와이드 바디체인지 프로젝트에 당첨되셨습니다!
라는 문자에 깜짝 놀랐다.
우와 정말 당첨되다니!

커피보다 차나 주스를 좋아하는 편이라 은근 당첨을 기대했었다.
차는 이 여름에 마시기 너무 덥고, 주스는 맘놓고 마시면 살찔까 걱정이라 말이다.
홍초라면 물처럼 또 맛있는 음료처럼 가까이 자주 할 수 있어 반가웠다.

마침 마시던 석류맛이 다 떨어질무렵 도착한 묵직한 상자!


(사진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빨갛고 묵직한 상자 안에 세 병의 각기 다른 맛의 홍초가 들어있었다.


상자 뒷면엔 각 홍초에 대한 성분표와 설명이 인쇄되어 있다.


주로 마시던 맛은 석류. 복분자와 블루베리는 가끔 마트 등에서 시식행사를 할 때 살짝 맛 본 정도이다.
일단 익숙한 석류를 개봉해 3일간 식후 마셨다.

홍초 1에 물 3 정도로 마시고 있다.
시원한건 물론 다른 음료처럼 마신 후 쉽게 갈증이 다시 나지 않아서 좋다!
앞으로 홍초의 효능도 기대! 기대!

덧글

  • 하루냥 2011/07/24 22:06 # 답글

    옷, 홍초 괜찮아요!? 난 게을러서 잘 안챙겨먹으니까ㅠㅠㅠㅠㅠㅠ
    생존신고 겸 가장 최근 글에 남기기'ㅁ')/
  • 이야기 2011/07/24 23:20 #

    응 더워서 새콤한게 더 땡기더라구. 과일은 비싸다고... 어무이가 안 사주시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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