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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03 08 명동칼국수 - 인사동 Tea&Coff&Meal

악기사러 낙원상가에 갔다가 바로 인사동으로 쏙!
너무 추워서 바로 옆에서 밥을 먹자고 외쳤고, 국물! 따뜻할거야! 칼국수 콜! 을 외치고 뛰어들어갔다.
어찌나 춥던지 길에 사람이 거의 없었다.
그래서인지 식당 안도 한산.
나는 칼국수, 언니는 만두국.
국물을 후룩후룩 마시다보니 몸이 조금씩 녹았다.
크으 또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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