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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04 02 -2 (꿀오미자차, 꿀생강차 / 녹차원) Tea&Coff&Meal

오늘의 차

꿀오미자차  / 녹차원

선물로 받은 네 병의 차. 상자 안에 세트로 들어 있었다. 설탕과 프림 옆에 나란히.
차의 이미지에 맞춘건지 색깔이 다른 종이로 뚜껑을 감쌌다. 종이를 누르고 있는 고무줄 역시 종이 색과 비슷.


종이를 벗기면 나오는 뚜껑. 색만 다르고 디자인은 동일.
Honey Chai 라고 써 있어서 응? 했는데 직역하니 꿀차!


꿀생강차. 생강편이 들어있다.


꿀오미자차. 뿌옇게 보이는 것들이 오미자 내용물이라고 써 있었다.


맛은, 꿀차니까, 달다.
생강 등의 향이 강하지 않아서 자판기 커피와 탄산음료 정도만 마시는 동생은 좋아했다.
부모님은 향과 맛이 좀 약하다는 평.
나에겐 약하지만 마실만하다 정도.
카페인은 피하고 싶은 날, 피곤한 날 종종 손이 가더라.

또 선물이 들어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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