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6일부터 29일까지 열린 2009 서울 카페쇼에 다녀옴.
사전등록으로 입장료는 1000원. 작년에는 사전등록하면 무료였는데……하면서 꿍얼꿍얼.
비즈니스 데이는 나는 직장과 친구는 전공수업의 압박으로 28일 10시 입장.
아침 일찍은 사람이 적어서 좋은 대신 아직 문 열 준비가 안 된 부스가 많다는 단점이……
마구 사대는 걸 막고자 미리 꼭 사야 하거나 고민해볼 것들을 적어갔다.
뭐 중간에 좀 꼬여서 계획한 만큼 사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거의 목록과 비슷하게 구매했다.
작년과 달리 시음티가 거의 없었다. 이봐요 맛을 봐야 사죠……
작년처럼 카페인에 취해 거의 기절 직전까지 가는 사태를 막고자 커피시음은 단호하게 사양.
해태제과에서 설치한 조형물들은 눈길을 끌었다. 압권은 쌍쌍바를 든 해태?
* Twinings 티백 10x5 세트 (Ladygrey, Orange Pekoe, Darjeeling, Prince of Wales, English Breakfast) [13000]

* 임프라-헤븐리-티브레이크 100x1 [1000]

* 아크바-실론 100x1 [8000]

* Barry’s- 20x1 (Earl Grey 미니틴) [10000]

이건 돌아다니다가 받은 것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