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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글로시박스 Buy&Want

새해 첫 글로시박스. 1월 글로시박스라는 이름이 무색하게 보름에서야 받았다. ㅠㅠ
뭔가요... 자꾸 늦어지니 조금 기분이 상하려구함. 2월 박스는 6일쯤 배송인듯......

내가 받은 상자는 타입 3.

폴라초이스 - 클리어 포어 노말라이징 클렌저
뜨엘 - 네일 폴리쉬
디어베리 - 트위스트 잇 베이비 립틴트
비알티씨 - 더 퍼스트 앰플 에센스
마녀공장 - 갈락토미세스 나이아신 스페셜 트리트먼트 에센스

이렇게 구성되어 있었다.


회색상자. 오호.


예쁘지만 초큼 무서운 언니가 맞아줍니다.

전체적으로 무채색이에요.


살짝 상자가 커 보이지만... 불만은 없는 구성이에요.


상자크기와 에센스 크기가 이상하다고 느낀다면... 눈의 착시는 아닙니다.ㅎㅎ
비알티씨의 더 퍼스트 앰플 에센스 에요. 뭐 에센스를 듬~뿍 바르는 편은 아니라, 병을 보고 그렇구나...라고 생각했어요.
다만 글로시박스 홈에 있는 설명에서 1일 1눈금 사용은 지킬 수 없습니다. 움화화.


폴라초이스 - 클리어 포어 노말라이징 클렌저
작년에 폴라초이스 제품을 글로시박스를 통해 사용했을 때 만족스러웠어요. 그래서 클렌저도 기대중입니다.
특히 안티 박테리아 성분이 들어있다는 설명에 더욱 기대감이 상승했어요.
목티, 스카프, 목도리 등의 계속되는 접촉+마찰로 턱주변에 살짝 생긴 트러블 때문에 고생중이었거든요.


디어베리 - 트위스트 잇 베이비 립틴트
전 처음 보는 브랜드네요.
립스틱을 받은 분도 계신 것 같던데... 립틴트도 없으니 괜찮습니다.
1호 레.드.를 받았어요. 조금씩만 사용해야 할 듯 하네요.
재밌는건 글로시박스 홈페이지 설명에 정품 8ml, 정품 미니어처 용량 7ml로 안내하고 있더라구요.
8ml, 7ml...ㅎㅎ


마녀공장 - 갈락토미세스 나이아신 스페셜 트리트먼트 에센스
우와 언제나 인터넷에서 구경만했던 제품이에요.
갈락토미세스. 궁금했는데!
'문제성 피부의 진정' 네, 그렇지요. 문제성 피부.


뜨엘 - 네일 폴리쉬
뜨엘 아이라이너도 잘 사용하고 있는데 반갑네요.
근데 네일은 색을 선택할 수 없어서 언제나 좀 아쉬운 감이 있는 것 같아요.
제가 받은 색은 2070 Peach Orange 에요.
뜨엘 홈에서 '자글자글한 펄이 있는 제품'이라고 소개하네요. 자글자글한 펄은 뭘지 발라봐야겠군요.
분홍계열은 하나 가지고 있는데(타사) 비교해 봐야 겠어요.

보통 사용 후에 올리지만, 인터넷에 개봉 후기가 너무 없어서 급하게 사진 촬영!
사용후기는 나중에 올리는 거로!

[12월 겟잇뷰티박스 by 미미박스 Try it] Buy&Want

12월에 당첨소식을 들은 12월 겟잇뷰티박스 by 미미박스 Try it!
우와!!! 당첨 발표 후 바로 다음날 받아볼 수 있어서 더 기뻤어요.


초록색 상자와 개봉사진! 상자에 살짝 흠집이 있었지만, 그래도 추운 날씨에 깨지거나 상한 물건이 없어서 즐거웠어요.

# 첫번째로 제일 반가웠던 닥터브로너스 체리 블라썸 퓨어 캐스틸 솝!
기존에 사용하던 닥터브로너스 시트러스가 거의 다 떨어져 가던 차라 정말 반가웠지요.

상자를 개봉하자마자 찍은 사진. 엄~청 추운 날씨 때문에 내용물이 하얗게 변해있었지요. 하지만 따뜻한 실내에서 다시 투명하게 변했답니다.
시트러스를 다 쓰자마자 바로 체리 블라썸을 개봉했어요.
닥터브로너스는 향도 향이지만 역시 개운한 느낌이 좋아요. 거기다 세정력도 좋구요.

왼쪽 손등에 아이라이너(워터프루프)를 슥슥 그리고 다 마르기를 기다렸다가 세안을 했어요. 얼굴도 슥슥, 손등도 슥슥.
물론 립앤 아이 전용 리무버가 아니니까 손등은 좀 더 꼼꼼하게 문질렀지요.
세안 후 눈에는 안 보이지만 혹시 펄이나 아이라이너의 색이 남아있을까봐 토너를 묻힌 화장솜으로 닦아 보았답니다.
그 결과 오른쪽 화장솜처럼 아무 것도 묻어나지 않은 것을 확인했지요.
음, 전 정말 닥터브로너스 정말 만족이에요.


# 베리코스의 울트라 매트 벨벳 프라이머. 이건 식구들과 같이 사용해 봤어요.

사실 유분이 많은 편은 아니라 프라이머를 쓰면 좀 더 오래 보송보송한 감이 있는 건 알지만 다른 제품과 큰 차이를 느끼진 못했거든요. 그래서 주변 식구들에게 도움을 요청했지요.
가장 큰 효과를 본 사람은 어머니! 추운 날씨에 외출을 해서, 밖과 실내를 오가고 하루 종일 화장한 상태로 다녀도 피부가 매끈해 보이시더군요.^^


# 다음은 라로슈포제!

3종 중 이드라빠스 인텐스 세럼과 똘러리앙 플루이드가 왔어요.
깜빡하고 상자에서 꺼낸 사진은 못 찍었네요.
인텐스 세럼은 투명하고 보기에는 젤 같지만 가볍고 촉촉한 느낌입니다.
똘러리앙 플루이드는 살짝 묽은 로션 느낌? 
두 제품다 수분감이 충분해서 좋았어요.
건성인데다 한동안 피부가 뒤집어져서 고생했는데 덕분인지 일주일째 더 이상 트러블도 안나고 진정되는 기미에요.


# 차앤박 프로폴리스 에너지 앰플. 미니어처와 샘플이 함께 왔어요.

으아 날씨 때문에 병이 엄청 차갑게 얼어 있었어요. 혹시나 깨질까봐 살짝 꺼내서 손 위에서 한참 녹였어요.
빨간 바탕색과 덜 녹은 병 때문에 색이 잘 안 보이지만 실제로는 좀 더 노란, 꿀 비슷한 색이에요.
에너지 앰플이라는 말에 저녁에 사용했어요. 라로슈포제는 아침, 에너지앰플은 저녁!
혹시나 하는 마음에 미니어처 개봉 전에 샘플(파우치)를 먼저 사용했어요.
역시나 피부가 더 이상 트러블도 안나고 진정되는 단계. 날씨는 계속 영하 10도를 찍고 있지만 건조함도 거의 못느끼고 있어요.


# 미즈온 코렉트 콤보 크림

처음에 받고 이게 뭐지...하고 한참 고민했답니다.
크림? 근데 커버도 한다고?
뭔가 믿거나 말거나인가...긴가 민가 하는 마음으로 용감하게 사용.

하얀 뚜껑을 열면 이렇게 펌핑식! 적절하게 원하는 만큼 양을 조절할 수 있어서 편리해요.
꾹 누르면 하얀 크림 같은 크림을 만날 수 있어요.
처음에 얼굴에 살살 펴서 발랐을 때는 좀 놀랐지요.
빨리 출근해야 하는데 얼굴은 선크림 백탁 같은 상태. 설명을 믿고 머리도 빗고 가방도 싸고 기다린 다음 거울을 다시 보고 나서야 안심을 했어요.
하얗고 들떠 보이던 색은 싹 사라지고 파운데이션이나 비비처럼 가볍게 커버가 된 느낌이었거든요.
저같은 경우 콩알만한 양을 얼굴에 나눠발라도 충분히 만족스러웠어요.


# 마지막으로 그레이멜린 퍼퓸 캔들 테이아 향!

처음 상자를 열자마자 향이 강하게 나지는 않았어요. 진가는 사용을 할 때 나타났어요.

너무 강하거나 거슬리지 않는 단 냄새에요.
겨울철에 환기를 해도 문을 닫고 있는 시간이 길어서 뭔가 답답하고 개운하지 않을 때 켜 놓으면 좋더라구요.
테이아를 사용하고 나니 다른 향인 휘기에도 궁금해지더군요.

라이프스타일러의 12월 겟잇뷰티박스 by 미미박스 Try it 덕분에 즐거운 연말 연시를 보냈어요!

2012년 12월 글로시박스 Buy&Want

짜잔!



# 1. CNP Cosmetics - Cleansing Perfecta / 차앤박 화장품 - 클렌징 퍼펙타
      150ml, 23000원 / 50ml, 약 7600원
      비비크림, 선 제품 전용 클렌저로, 일반 클렌저로는 잘 지워지지 않는 워터 프루프 성분 및 메이크업 잔여물까지 완벽하게 제거해주는 산뜻한 젤 타입의 1차 클렌징 제품입니다. 물기없는 얼굴에 펴발라 마사지한 후 티슈 또는 미온수로 씻어내세요.

세정력은 좋은 듯. 그런데... 1차 클렌징 제품!...우엥 귀찮아, 이중세안. 뭔가 약간 미끈한 느낌이라 설명처럼 '산뜻한 젤 타입' 이라고 느껴지지는 않는다.


# 2. Real Face -Aqua Cacteen shower / 리얼 페이스 - 아쿠아 캐시틴 샤워
      150ml, 25000원 / 정품
      피부에 휴식을 주는 리프레시 타임이 필요할 때! 풍부한 미네랄과 비타민이 함유된 미스트가 지친 피부를 진정시켜 주며 해양식물 추출물 및 해양 심층수가 생기 있고 활력 넘치는 피부로 가꾸어 줍니다.

......미스트......응, 미스트......


# 3. Eucerin - Eucerin Acute Lip Balm / 유세린 - 어큐트 립 밤
      10ml, 15000원 / 정품
      갈라지고 부르튼 입술과 붉어진 입 주변 피부를 위한 멀티 트리트먼트 립 밤입니다. 내츄럴 진정 성분인 감초추출물, 달맞이꽃유, 판테놀, 글리세린이 함유되어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관리해줍니다. 민감한 피부에 사용할 수 있는 무향, 무방부제의 순한 밤 타입 입술 보호제입니다.

사이즈도 파우치에 딱. 입술 보습도 딱! 겨울이면 입술에 피나는게 당연하다시피 했는데, 유세린 립 밤 사용후 한번도 피가 나거나 튼 적 없다. 만족만족.


# 4. Lirikos Marine + / 리리코스 마린플러스

왼쪽부터 마린 칵테일 토너, 물방울 에센스, 잠수보습크림.
마린 이라는 이름처럼 시원하고 가벼운 느낌. 무난하고 흡수가 빠르다.


# 5. DD'ell - Stay Forever gel eye pencil / 뜨엘 - 스테이 포에버 젤 아이펜슬
      1.2g, 12000원 / 정품
      크리미한 젤타입의 펜슬로 뛰어난 테크닉이나 스킬 없이도 전문가처럼 손쉽게 매력적인 눈매로 연출해주며 번짐없이 부드러운 사용감과 선명한 발색력으로 하루종일 또렷하고 완벽한 눈매를 유지시켜줍니다.
<-
펜슬 아랫부분에서 그 펜슬의 색을 먼저 확인 할 수 있다.
내건 Forest. 으잉 나에겐 우드버리 이집션 그린이 있다! 근데 또? 라는 생각과 함께 사용.
펄감이 강하거나 하지 않고 담담한 검은녹색이었다. 데일리로 사용 가능.
편하게 슥슥 그려짐. 하지만 한 번만 슥 그을 경우 색이 선명하게 발색되진 않는다.
하루종일 번지지 않음. 회식 후 집에 올 때까지도 번지지 않았다. 근데 난 원래 안번지니까...움화화

Wish List Buy&Want

* 도넛 드리퍼

* (커피) 드립포트

* 모카포트

*100만원쯤 충전된 커피 및 음료 이용권(ex.스타벅스 카드)

* 깔끔하고 두터운 머그 세트

* 무릎까지 오는 따뜻하면서 얄팍한, 슬림한 패딩

* 봄/가을, 여름, 겨울 용 원피스 각 10벌씩

* 나한테 정말 잘! 맞는 청바지 3벌, 기모바지 3벌

* 따뜻하고 촉감이 좋은 니트 5벌

* PT 이용권

* 실내자전거

* 최신형 컴퓨터+컬러복합기+제발 멀쩡한 스피커+1TB 외장하드

* 문화상품권 1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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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파, 전신마사지 이용권

* 990 토익성적표 (헐...)

* 사이즈, 색, tpo별 가방

* 깜장 구두, 낮은 구두, 높은 구두, 색있는 구두

* 블라우스(하양, 까망, 미색, 반팔, 긴팔)

* 디지털카메라

* 믈레즈나 아이스와인

* 클릭킨스 헤어밴드

*

12 12 09 Peppermint / Akbar Tea&Coff&Meal

오늘의 차

Peppermint / Akbar



"원료 및 함량 : 페퍼민트 100%"
로 표기되어 있음.
다른 맛 없이 깔끔.

카페쇼에서 세상자 10,000원에 구입.
후회중. '왜 세상자만 샀을까'라는 이유로.
혼자 마실 생각으로 세상자를 기쁘게 사왔는데. 생각지도 않았던 복병.
어무이께서 '한입만' 기술을 시전하신 후, 그냥 한상자 가져가심.
어무이, 이거 티백이라 안그래도 얼마 없는데요, 이러지 마세요. 흑흑흑.
나는 사무실에서, 어무이는 집에서 각 한상자씩.

AKBAR 차는 그냥 평범하다고 생각했는데 Peppermint 덕분에 호감으로 변함.

마지막 상자는 빨리 사무실에 가져다 놔야겠어!

12 12 04 라떼 - 폴바셋, 이대 Tea&Coff&Meal

T멤버십 할인이 가능해 애정을 가지고 있음.
비록 라떼와 룽고뿐일지라도. 원래 마시던 커피도 아메리카노 라떼, 카푸치노였으니까 뭐.
다만 내년에는 카푸치노까지 할인 영역을 더 넓혀주기를 바랄뿐.
아니면 이대점 오픈한 달에 뿌렸던 50% 할인쿠폰을 다시 뿌려주기를... 강력히 바랄뿐.


라떼와 롤케잌.
롤이 속은 맛이 괜찮았는데. 겉이 저녁이라 그런건지 원래 그런건지 좀 뻑뻑했음.


하.지.만.
정말 중요한 건 바로 아래 사진에.

11월에 커피 주문시 나눠주던 아이스크림!
이게 정말 중.요.
엉엉 커피집인데. 커피보다. 베이커리보다. 아이스크림이 맛있어!
묵직하니 맛있었다.
여름이오면 나는 아이스크림을 사먹을테다.
아! 아이스크림이 맛있으니 아포가토도 맛있을까? 나중에 도전해봐야지.

이제 진짜 4일에 마신 커피사진.

추웠지만 아이스라떼를 마신 친구. 아이스도 맛있다는 평을 들었다.




하나는 초코슈, 다른 하나는 플레인 슈.
플레인 맛은 이미 반쪽이 뱃속으로 사라진 후.
초코맛도 플레인도 맛있다! 초코는 확실이 겉에 빵(?)도 초코맛이라 단걸 좋아하는 취향. 난 플레인.
크림이 맛있다는 친구에게, 빵이랑 같이 먹으라며 정색했음. 친구 미안. 농담이었던거 알지? 진짜루 농담이었어 ;ㅁ;

스벅따위! 이러면서 돈 아끼고 있었는데 이제 폴바셋이 내 통장을 넘보고 있다.


12 11 30 초밥 - 미삼미, 신촌 Tea&Coff&Meal

티몬나우를 통해 티켓 구매.
모처럼 사치를 부리겠어! 라는 마음으로 방문했다.
가는길에 비가 갑자기 쏟아져서 우왕좌왕 했음. 신촌 아웃백 바로 옆 골목으로 들어가면 있음.

1인코스
* 구성 : 샐러드, 된장국, 무침회, 활어회 2봉(농어,광어,보리도미 등), 활어초밥 12pcs, 연어초밥 8pcs(초새우, 문어, 북방조개, 대갯살, 한치 등의 익힘초밥으로 교체가능), 유부초밥 4pcs, 새우튀김 4마리, 감자튀김 1개
* 연어초밥 다른 초밥으로 변경 가능

22,500원 -> 11,500원(티몬 나우 가격)

이 구성으로 식사를 했다.
앗 그러고보니 감자튀김 안주셨어!
아직은 서비스가 매끄럽지 못한 느낌. 왜냐면 한번에 줄줄이 다 나왔거든. ㅠㅠ
뭐 그래도 가격대비 배부르게 맛있게 먹었다.


무침회(티몬 설명 기준)
테이블에 준비된 초장을 취향따라 뿌려 먹기.


샐러드.




12 11 30 (refresh / pukka) Tea&Coff&Meal

오늘의 차

refresh / pukka

이번 카페쇼에서 처음 만난 pukka
요새 페퍼민트를 좋아해서 도전!
페퍼민트, 펜넬, 감초 등이 포함됨.

pukka의 경우 각 차마다 선명하게 다른 색을 이용해서 차의 느낌을 표현한 듯하다.

요새 only 페퍼민트를 마시는 경우가 많아서인지 refresh의 경우 완전히 취향이야! 라는 느낌은 들지 않았다.
하지만 차 자체로는 깔끔한 맛이었음.(페퍼민트잖아!)

pukka는 힌두어로 진실된, 진정한 이라고 홈페이지에서 설명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영국 유기농 허브티라는 소개도 있다.
음.

12 11 28 (EARL GREY / Ridgways) Tea&Coff&Meal

오늘의 차

Earl Grey / Ridgways

카페쇼에서 즐겁게 받아온 샘플.
포장 상태에서도 향이 강하게 풍겨서 오~!하고 기대했다.

아랫부분에는 FairTrade 마크도 떡!

차는 빠르게 잘 우러나는 편. 생각보단 수렴성.
향은? 우리기 전 향이 더 강한편. 물에 닿고 나서는 향이 많이 수그러들었다.
다른 얼그레이와 달리 톡톡 튀던 향이 사라진 느낌.
하지만 한 번밖에 못마셔서 자세하게 표현하기 어렵다.

12 11 27 (Exotic / Basilur) Tea&Coff&Meal

오늘의 차

Exotic / Basilur

"Pure Ceylon Tea" 라고 차 소개를 하고 있다.
Exotic인데...?


앞면에 떡하니 써있는 "Magic Fruits"
헙... 경험삼아 마셔봅시다!

홍차향이라기보다는 정말 말그대로 exotic한 향이 난다.
그럭저럭 경험삼아 마실만은 하지만...
컵, 텀블러 등 사용한 다기에 향이 진하게 남는다.
진하게 우리지 않았지만 다른 차들보다 향이 깊게 배서 깜짝 놀랐다. 물로 헹구기를 수차례......
경험에 의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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