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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05 02 팔락파니르, 라이스푸딩 - 퍼스트네팔, 이대 Tea&Coff&Meal

평소에 정말 궁금했던 팔락파니르.
엄청 힘들었던 날, 엄청 힘들어서 지친 두 사람이서 먹었다.

퇴근도 못하고 동동거리고 있을 때, 먼저 퇴근한 언니의 전화!
뭐 좀 먹자! 스트레스!

매운 떡볶이를 먹으러 갔으나 이미 만석...ㅠㅠ
쳇, 다른 메뉴를 탐색하던 중 퍼스트네팔로 GoGo!

고민도 없이 메뉴를 결정했다.
나는 팔락파니르, 언니는 무언가 콩이 들어간 커리, 플레인 난과 밥, 후식으로 라이스푸딩을 주문했다.

먼저 곁들여 먹을 수 있는 찬. 피클, 고추, 양파

















곧 난과 커리가 나왔다.

팔락파니르. 시금치와 큼직한 치즈가 들어있다.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다. 역시 맛있었음.


으 맛있는 난~
밥은 사진이 없지만, 쌀 종류를 고를 수 있었다.


느므 맛있는 라이스푸딩! 다음에 꼭 다시 먹겠어!

재방문의사 200% 쯤.

친구, 일본에서 돌아오면 한 번 갈까?

11 04 15 3點1刻, 3점1각 Tea&Coff&Meal

친구의 친구가 해외여행 선물로 전해준 3點1刻. 그냥 뜨거운 물을 부으면 밀크티 완성! 인 제품. 조금 싱거워지긴 하지만 하나의 티백으로 2번 마실 수 있다.


7oz 라고 되어있다. 약 200ml 정도? 물론! 200ml 정도 넣으면 싱겁다.

찻잎과 하얀 분말이 함께 들어있다.


밀크티를 직접 만들어마시는 사람이라면 싱거울 수 있다. 하지만 편리함은 최고. 직장에서 밀크티 끓일순...없으니.. 두번째는 확실히 연해지지만 우유를 조금 넣거나 물을 조금 넣으면 마실만하다.

덧,
우리나라에서도 팔아주세요..ㅠㅠ

12 04 15 그냥 요새... Today

1. 텀블러 인생, 커피 마시고 싶을 땐 일회용 드립커피를 이용하기. 우리 탕비실엔 정수기와 전자레인지 밖에 없으니까 --+

함께 일하는 선생님들이 텀블러 도대체 어디서 샀냐고 물어보신다. 으흐흠, 선물받았어욤.


2. 삶의 위안. 까눌레, 요구르트, 쇼콜라윰.
리치몬드 까눌레. 흑 가격도 가격이고 빨리 팔려서 한 달에 한 두 번쯤 만날 수 있는 리치몬드 까눌레. 본누벨 것도 먹고싶다. ㅡㅜ


생협에서 파는 요구르트. 역시 진열하기 무섭게 사라진다. 분명 마시는 형태인데 떠먹는 요플레 같은 진함. 인위적인 단맛이 없어 좋아한다. 하지만 가격이 역시. 1700원.


쇼콜라윰 쿠키. 완전 사랑. 하지만 거기 들리려면 복잡. 근데 정작 쿠키 사진이 없다. ㅋㅋㅋ 뚜껑 열면 끝이라서 그런가?!
대신 다른 사진.


결론은 식욕폭발 중.

12 03 08 몽블랑,크레메 단쥬 - imi 홍대 Tea&Coff&Meal

친구의 소개로 간 홍대의 imi
'2번 출구로 나가서' 라고 소개되어 있었으나 실제로 1번 출구로 나가는 쪽이 훨씬 가깝다.

친구가 시켰던 음료는 아인슈패너인가? 기억이 가물가물.
나는 CRIRE를 시켰고 추가로 몽블랑, 크레메 단쥬를 주문!
주문 받으시면서 친절하게 말씀하시면 리필해드려요~ 라고. (이후에 단체손님 때문에 자리를 옮겼더니 맛있는 커피로 리필해주셨다.)








이후에 한 번 더 방문해서 감귤자몽 컴포트 티도 마셔봤다. 근데 너무 맛있었다...ㅠㅠ
한 달 전에 마신건데 계속계속 다시 가고 싶네. 4월 중에 다시 도전!

친구 골라보게나~ Today

1. 애플잼쿠키, 다쿠아즈, 쌍화차, 율무차, 초고추장
   - 확정. 초고추장 2개 샀음.

2. 고르시오.
1) 찰떡파이
2) 엄마손파이
3) 후렌치파이
4) 뽀또
5) 땅콩샌드
6) 마가렛트
7) 몽쉘
8) 빈츠
9) 그 외 내가 모르는 과자들



상자뜯고 낱개보내면 다 망가지겠지
ㅠㅠ 더 많이 넣고 싶은데...

2012년 1월 글로시박스 Buy&Want

바로 본론으로...;ㅁ;


박스가 허전하다......
착각이 아니었다.

음? 달력도 제품으로 봐야하나? 음......

1. PAULA'S CHOICE skin recovery hydrating treatment mask, 폴라초이스 스킨 리커버리 하이드레이팅 트리트먼트 마스크
   118ml, 26000원 / 15ml, 3300원
   강력한 수분지속과 영양공급. No.1 수분 마스크. 사용 즉시 전해지는 촉촉한 수분파워. 풍부한 식물 오일. 비타민을 기본으로 한 항산화제와 필수 지방산의 혼합으로, 피부에 필요한 수분과 영양은 이 제품 하나면 충분합니다.

애앵? 작네?! 라는 느낌이었으나 생각보다 실하게 들어있었다. 소문에 의하면 피부만병통ㅊ...라고 하던데. 그것까지는 모르겠지만 듬뿍바르고 자면 아침에 얼굴이 촉촉하고 부드럽다. 사람마다 다를 수도. 매우 춥고 건조한 집상태로 볼 때 선전했음.

2. Zuii Organic Flora Lip Tint, 쥬이 오가닉 플로라 립 틴트
   5.5g, 35000원 / 1.5g, 9550원
   끈적임이 전혀 없는 틴트 타입의 립글로스. 단순히 반짝이는 립글로스를 넘어 유기농 인증 장미, 비즈왁스, 알로에베라 등이 첨가되어 입술에 촉촉함을 선사합니다. 선명한 컬러감과 순수한 꽃잎 향으로 매혹적인 입술을 연출해 보세요.

처음엔 음? 완전 미니미... 했으나, 립 틴트 특성상 듬뿍듬뿍 쓰지는 않으니 양에 대한 불만은 없음. 작아서 파우치에 넣기 좋다.
문제는 나는 지금도 내가 받은 색이 무슨 색상인지 모르겠다. ;ㅁ; 손등에 발색한 색은 입술에 발랐을 때 나는 색보단 조금 분홍색 비율이 높다.
입술 전체는... 절대 아니고 안쪽에 적당히 바르고 쓱싹 입술을 비비면 입술은 물론 얼굴 전체가 밝아보인다. 색이 강렬한 편이라, 설마 그럴리는 없겠지만, 민낯에 이 제품만 바르는 우를 범하지 말 것.
입술이 건조한 편이라 립밤, 투명 립글로즈와 함께 사용중이다.
아, 컵 등에 묻어남이 있을 수 있다. 꽤 오래.

3. DENTISTE Nighttime Toothpaste, 덴티스테 나이트타임 치약
   60g, 5300원 / 20g, 1770원
   입 냄새 없는 상쾌한 아침을 약속하는 덴티스테 치약. 18가지 성분들의 조합으로 숙면 중 발생하는 입 냄새의 원인을 감소시켜 자고 일어난 아침에도 상쾌한 기분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허브 성분인 세이지, 카모마일, 회향, 계피, 감초 추출물과 자일리톨이 입 속 환경을 개선시켜 치아를 건강하게 지켜줍니다.

작아서 가지고다니기 좋은 사이즈. 그러나 나이트 용. 음?!
치약이라니... 치약이라니... 나의 기분은 이 한마디로 표현.
각설하고. 향이 강해 싫어요라는 의견도 있어 기대. But, 별 향 없는...... 에이 괜히 기대했다.
페ㄹㅇ 같은 매운맛도 없다. 순해서 오히려 놀랐다.
구취감소 효과는 잘 모르겠다. 있는 것도 같고 없는 것도 같다는 게 솔직한 의견. 구취로 심하게 고생한 일이 없어서일지도.
뭔가 평을 하기 애매함.

4. Incoco Dry Nail Applique, 인코코 드라이 매니큐어
   Color 13900원 (정품)
   프랑스, 미국 세포라 백화점 네일 부문 베스트! 헐리웃 스타들의 명품 매니큐어 인코코. 이젠 바르지 말고 붙이자! 인코코는 실제 100% 매니큐어를 95%건조시킨 제품으로 따로 말리는 시간이 필요 없으며 베이스, 컬러, 탑코트를 한 겹으로 만들어 손톱에 붙여주기만 하면 완벽한 컬러링이 완성되는 신개념의 붙이는 (문장이 여기서 끝났다...... --)

16조각이 들어있다. NO5 코럴플라워 를 받았다. 사진보다는 색이 밝고 예쁨. 붙이고 정리하는데 걸린 시간도 10분정도?
하지만 만족도는 높지 않다. 따로 탑코트를 바르지 않으면 내가 혼자 매니큐어를 바르고 정리한 경우보다 지속력이 길지 않았다.
물에는 강하지만 작은 긁힘에는 약했다. 끝부분이 딱 맞아떨어지지 않으면 잘 벗겨진다. 손이 찬 경우보다는 따뜻할 때 잘 붙었다.
구매의사 없음.

5. ONTREE MARGHERITA GHEL Toner For Nomal & Combination, 온뜨레 마르게리따 겔 토너 포 노멀 앤 컴비네이션 스킨
   150ml, 35000원 / 40ml, 9300원
   피부를 진정시키고 맑고 부드럽게 정돈해 주는 오뜨레의 "IT ITEM" 유기농 항산화 수분 토너. 진정, 보습 작용으로 유명한 카렌듈라, 알로에베라 성분과 보습은 물론 브라이트닝에 효과적인 큐컴버 추출물이 피부 깊이 수분을 꼼꼼히 채워 건강하고 맑은 톤으로 가꿔드립니다.

읭? 사진을 저거 한 장 찍었다니...;ㅁ;
물같은 느낌이다. 아무 생각없이 기울이면 주르륵 흐른다. 너무 물같은 모습이라 에이... 하는 마음으로 바르고 취침했다.
아침에는? 오옷, 맘에 든다! 라고 생각이 바뀜.
촉촉, 매끈, 트러블퇴치.
폴라초이스보다 더 잘 맞음. 이틀 쓰고 작지만 며칠동안 나를 괴롭혔던 트러블들이 다 없어졌다. 오호라.
하지만 역시 스킨이라 푹푹 줄어들었다. 아쉬운 점은 그 하나. 1월 안에 쿠폰을 가지고 온뜨레 매장에 방문하겠다고 결심했다.



1월 글로시박스는 부피가 빈약해 좀 더 원성이 크지 않았나 싶다.
나도 부피에서 살짝 --^ 했으니......


2011년 내 이글루 결산 Today

2011 내 이글루 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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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의 전당

1년동안 작성한 글

200자 원고지 기준으로 1,925장 분량이며, 원고 두께는 약 13cm 입니다.
1년 동안의 글을 문고판 시리즈로 낸다면 10권까지 낼 수 있겠네요. 이야기님은 올 한해 이글루스에서 8,060번째로 게시물을 가장 많이 작성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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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글로시박스 Buy&Want

정신 나갔던 컴터가 10%쯤 돌아온 틈을 타서 핸드폰 사진을 옮겼다.
그래서 결국은 12월 마지막 주에 포스팅한다는 이야기.

개봉 샷!





실제는 사진보다 훨씬 이쁜 색이다. 12월 특별구성이라 종류도 여럿, 덕분에 설명이나 홍보 글이 잔뜩 들어있다.
내가 받은 상자는 6번.
SK-2 -Facial Treatment Essence,
VB Program -Super Collagen,
belif -The true cream moisturizing bomb,
BOURJOIS -mini Nail enamel,
MAKE UP FOR EVER -HD Foundation

1. SK-2 -Facial Treatment Essence, SK-2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
   75ml, 86000원 / 30ml, 34400원
   SK-2의 베스트셀러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 35년간의 연구를 통해 발견한 50여가지 종의 미세 영양분을 함유한 SK-2만의 독자적인 천연 바이오 성분 피테라가 90% 이상 원액 그대로 들어있어, 일상의 스트레스와 유해요소로부터 피부 재생 리듬을 맑고 투영한 피부의 5가지 요소(피부결, 광채, 탄력, 고른피부톤, 표정라인) 를 개선시켜줍니다. (by 글로시박스)

에센스와 함께 1일부터 7일까지 눈금과 날짜가 표기된 스티커가 들어있다.

스티커를 붙인 모습. 눈금 한 칸이 하루치 사용량! 무려 듬뿍 화장솜에 묻혀 사용하라고 했다! 에라 모르겠다 눈 딱 감고 사용. 근데 나는 통이 작은가 봐, 저 한 눈금을 한 번에 다 못쓰겠어...ㅠㅠ 7일이라고 쓰여있지만 7일보다 좀 더 오래 사용했다. 사용평은? 비싼 게 좋은가 봐. 에센스만 발라도 촉촉하긴 하네...... 많이 발라 그런가? 나쁘지 않았음. 12월 한 달, 에센스 걱정 없이 사용.


2. VB Program -Super Collagen, VB 프로그램 슈퍼콜라겐
   600ml, 90000원 / 140ml, 21000원
   피부 속부터 콜라겐을 채워 촉촉한 피부 균형을 찾아주는 먹는 콜라겐 앰플, 청정해역 마린 콜라겐을 저분자 구조로 효소 분해한 아모레퍼시픽만의 저분자 콜라겐이 피부 깊숙이 빠르게 흡수됩니다. 하루 한 번 1앰플씩, 특히 저녁 스킨케어 시간에 섭취해주세요.

20ml 씩 들어있다. 7병, 일주일분.
그냥 뭔가 묽은 감기시럽을 마시는 느낌. 어머니는 향을 질색하셨다. 나는 그냥 마실만.
미친듯한 야근과 함께 했기에 효과는 잘 모르겠다. 설명할 수 없음. 폭풍야근이 죄다......


3. belif -The true cream moisturizing bomb, 빌리프 더 트루 크림 모이스춰라이징 밤
   50ml, 38000원 / 10ml, 7600원
   26시간 지속되는 강력보습효과를 지닌 빌리프의 베스트 제품. 갈라진 농부의 피부를 치유하던 강력한 보습효과의 '컴프리 리프'(Comfrey leaf) 성분이 함유되어 부드럽고 촉촉한 피부로 가꾸어주는 26시간 보습 지속 효과의 크림입니다.


매우 궁금했던 브랜드. 기대기대기대. 사용 후? 음 보습효과는 좋은데 나의 피부와 딱 맞는 제품은 아니다. 괜찮은데 상성이 맞지 않아 아쉬웠다. 뭔가 생강 비슷한 향이 나서 신기했다.


4. BOURJOIS -mini Nail enamel, 부르조아 미니 네일 에나멜
   3ml, 6000원 (정품)
   센스있는 현대 여성의 Must Have Item. 친구나 주변사람에게 부담 없이 선물할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인 동시에 미니어쳐 애호가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작고 귀여운 디자인의 네일 에나멜을 만나보세요.

정말 작고 앙증맞다. 색은? 지금 사진에 보이는 저 색!

실제로 바른 색! 베이스가 아니다, 정말 바른거다!!!
뭔가 내가 가지지 않은 색! 이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다른 색과 어울려 사용하기에는 나쁘지 않을 듯, 매끈하게 잘 발린다. 여러가지 색으로 구입해서 쭉 늘어놓으면 좋을 것 같다!


5. MAKE UP FOR EVER -HD Foundation, 메이크업포에버 HD 파운데이션
   30ml, 53000원 / 5ml, 8830원
   HD 고화질에서도 늘 아름다운 피부 비밀, 여배우 파운데이션, 스타 파운데이션이라는 칭호를 얻었던 화제의 아이템. 피부 결점은 완벽하게 커버하면서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은듯한 내추럴 룩을 완성하는 혁신적인 텍스쳐를 선보입니다. 우수한 커버력, 투명한 피부 표현은 HD 고화질 시대가 요구하는 피부 기준에 맞춘 제품입니다.

좀 붉고 환하게 나왔다. 색에 대한 안내는 없는가 라는 생각을 잠깐 했다. 다행스레 나한테 맞는 색이었음. 현재 하고 있는 일은 종종 '완전 화장했음!' 까지는 아니어도 '예의상 살짝 화장하지'가 필요한 일이라 몇 번 사용했다. 확실히 자외선차단제만 바르다가 이 제품을 바르고 가면 오~ 피부 좋네, 화장 잘 먹었네(?) 소리를 들었다. 만족스러움.
그리고 HD의 의미를 이제 알게 됨! ㅋㅋㅋ
아, 생각해보니 내일 엄청 춥고 월요일인데 정장에 화장해야 해! ㅜㅜ 내일도 만나자 HD 파운데이션.

2011 12 19 Today

컴퓨터가 이상한건지...
핸드폰에서 사진을 옮겨야 하는데.. 인식을 안 해, 못 해. 데이터매니저 실행을 안 해, 못 해.
뭐 그렇다는 이야기.
포스팅 거리는 쌓여가나 할 수가 없다는.......

2011 11 24~27 제10회 서울 카페쇼 2011 - 삼성 코엑스 Tea&Coff&Meal

소감 1. 사람이 많아졌다. 작년에도 많았으나 올해는 더 많았던듯.
소감 2. 사람이 많고 시달리다보니 관람&쇼핑 목적의 40%만 달성.
소감 3. 내년엔 다과 구매 담당자가 되어 평일에 갈까봐......

1. 샘플

위쪽은 FUSO에서 나눠준 삼각티백과 드립커피 샘플들.
아래왼쪽은 마테차 구입하고 받은 티백, 가운데는 아마드 다즐링 티백, 오른쪽은 오르조 샘플.

2. 아니 이것은!ㅋㅋㅋ

맥심에서도 캡슐머신이 나왔다. 오옷!하면서 시음. 친구는 디카페인, 나는 핫초코. 생각보다는 괜찮았다.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한 컵 가득 내린 음료도 주셨다.
맥심의 캡슐은 기존 캡슐과 달리 좀 큼직한 편. 또한 바코드가 있어 기계가 알맞은 수온 등을 조절한다고 한다.
맥심이라 한 컷 찍어보았다. (너무 친숙하잖아!)

3. 구입
1) Barry's GoldBlend : 어머니가 좋아하시는 차. 2상자 20,000원


2) Orzo : 나의 위장은 소중하니까요. 근데 이것도 어머니가 맘에 들어하셔서 찬장에 keep...;ㅁ;


오르조 샘플에 붙어있던 음용법. 다 시도해보겠다!

3) Twinings Ceylon Orange Pekoe, Peach & Passionfruit : Ceylon Orange Pekoe는 좋아하니까 구입. 다른 기본홍차류는 마시던 차들이 있어서 보류. Peach & Passionfruit는 기대기대!
But, 불친절+다른 사람들은 받았다는 샘플을 나는 안주고!+응대 엉망=3단콤보로 Twinings 이미지 타격. 뭐 언제는 CS보고 구매했나...;ㅁ; 흥 사진에 애정도가 반영됨.


4) Tavalon Houji Mix Latte : 내가 너 사러갔던거 알지? 근데 전시도 안하고 다들 아무 말이 없어 실망하고 돌아섰다. 같이간 친구가 이거 진짜 없냐고 물으니, '아 포장이 안 예뻐서 숨겨놨어요.'라니. 소심하게 작은 한 봉지를 구입하고 돌아섰다.


5) Good Day : Original, Mocacinno, Carrebian Nut. 사진을 찍으면 1000원에 판매한다는 문구에 찰칵. 그리고 각 한 상자씩 구입. 집에 와서 후회했다. 이런 특이한 제품은 몇 상자 더 사서 친구들한테 나누어줄걸 하고. 하지만 사람이 너무 많아서 힘들었어. 특히 커피관련 A관은 전시관이 터질듯해서 제품구입이나 사진촬영, 심지어 걷는 것도 힘들었다.
유일하게 아직 맛을 모르는 아이.


성분표를 보고, 인스턴트 커피가 그렇지 뭐 라는 생각을 하게 함. ㅎㅎ 그런거 신경쓰면 인스턴트 못 마시니까.


덧, 친구야 이건 12월에 보낼 물건 중 이번에 구입한 마테+샘플. 마테사고 받은 샘플은 완전 밀봉이 아니라...내가 마실게!;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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